달력의 구멍들을 보니 1주일만이군요. 한동안 이래저래 준비한다고 잠수아닌 잠수하고 있던 C.S.E 입니다.
밀린 바통들도 처리해야하고 문화첩 공략과 파쿳챠오 공략도 해야하는데 기숙사 들어갈 준비하고, 철권센트럴-이른바 택센- 아스카 게시판 관리자가 되는 덕분에 이래저래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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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...사실 바쁘다 보다는 게을러서....(......)
일단 오늘은 鐵板熊의 잡다한 취미에 관한 이야기들...의 鐵板熊님의 10만히트(우와아!!!) 기념 축전입니다!
언제나 그렇듯이 대쪽같은 모노톤 스켄샷 입니다. 물론 실제 크기도 극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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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세스씨가 주신 100,000히트 축전...ㅅ\\\'
Tracked from IMB's Place 2006/08/28 08:20 삭제C.S.E.님께서 주신 열만히트 축전입니다...ㅅ' 잘 받았습니다. 그리고 잘 먹었습니다.(? 그건 그렇고, 역시 축전내용을 지정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... 아무리 주인장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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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/s2: 쓸쓸한 운영직이로군요.(...)
p/s3: 축하드려요~ 저는 다음주 주말부터 방학이에요.
p/s2: 이른바 유령 운영자(......)
p/s3: ...그대에게 근육의 테러가 항시 함께하기를...(크르릉)
훗...깔끔한 엘리스양으로 완성이 되었군요. (다행이다?)
엘리스 특유의 숄과 카츄샤면 충분히 알아봅죠..ㅅ+
p/s3: 졸업한...아니, 졸업당한 자에게는 관계없는 이야기..(먼눈)
숄+카츄사+단발은 엘리스군요.
p/s3: 당한...에서 왠지 모를 포스가...
이제 지옥의 시작이군요...
아니, 그렇다고 지옥이랄것 까지야...('ㅅ';;)a
저도 돌아왔습죠...
랄까 앨리스 머엉...
머엉. 홍마관 메이드씨와는 달리 댕기머리가 없어서 참 그리기 편했습니다.
(전문 분야가 아니어서 실망중?)
그나저나 관리직을 꿰차시다니, 한동안 바쁘시겠군요. ;ㅁ;
아니...의외로 사람이 없어서...그런고로 유령 운영자(..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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